Software Release Practice HOWTO

Eric Steven Raymond

Thyrsus Enterprises

    esr@thyrsus.com
    

혁호 권

sobeit@nownuri.net

$Date: 2001/01/31 11:39:24 $

이 문서는 리눅스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올바른 공개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여기서 설명하는 방법을 따른다면 사용자들이 당신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다른 개발자들이 당신의 코드를 이해하고 함께 개선하는 것을 가 능한한 쉽게 할 수 있다.

초보 개발자는 반드시 이 문서를 읽도록 하고, 숙련된 개발자도 새로운 프로 젝트를 내놓을 때 다시 살펴보도록 한다. 공개의 표준방법이 개선될 때마다 그것 은 주기적으로 수정되어 반영될 것이다.

Copyright

Permission is granted to copy, distribute and/or modify this document under the terms of the Open Publication License, version 2.0.

Revision History
Revision 3.012 August 2000Revised by: esr
First DocBook version. Advice on SourceForge and a major section on documentation practice added.
This is version 3.0

Table of Contents
1. 서론
1.1. 이 문서의 용도
1.2. 이 문서의 새로운 버전
2. 프로젝트와 압축파일 이름 작성법
2.1. 접두사-major번호.minor번호.patch번호 형태의 GNU식 이름 붙이기
2.2. 적합하다면 지역적인 방법도 존중해라.
2.3. 입력하기 쉽고 고유한 접두사를 고르는데 신중해라.
3. 라이센스와 저작권 : 이론
3.1. 오픈-소스와 저작권
3.2.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자격
4. 라이센스와 저작권 : 실습
4.1. 저작자를 본인 또는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FSF)으로 설정해라.
4.2. 오픈-소스 정의에 합당한 라이센스를 사용해라.
4.3. 가능하면 독자적인 라이센스는 쓰지마라.
5. 개발 방법
5.1. ANSI C나 이식가능한 스크립트 언어로 작성해라
5.2. C를 이식성있게 사용해라
5.3. autoconf/automake/autoheader 사용해라
5.4. 공개하기전에 코드가 온전한지 검사해라
5.5. 공개하기전에 문서와 README 파일이 온전한지 검사해라
6. 배포본 제작 방법
6.1. tar 파일은 항상 하나의 새로운 디렉토리에 풀어지도록 해라
6.2. README를 포함시켜라
6.3. 표준 명명(naming) 규칙을 존중하고 따르라
6.4. 업그레이드를 고려한 설계를 해라
6.5. RPM으로 제공해라
7. 문서화 방법
4.
7.1. 현재의 문서화 방법
7.2. 미래의 문서화 방법
8. 홍보 방법
8.1. c.o.l.a와 Freshmeat에 발표해라
8.2. 주제와 관련된 newsgroup에 발표해라
8.3. 웹사이트를 운영해라
8.4. 프로젝트의 메일링리스트를 운영해라
8.5. 중요한 아카이브(archive)에 배포해라
9.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방법

1. 서론

1.1. 이 문서의 용도

오픈-소스 코드를 운영하고 사용하며 그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것을 돕는 표준방법이 존재한다. 이들 중 일부는 유닉스에서 사용되는 방법이거나 리눅스가 나오기 이전에 사용되던 방법이며, 다른 것들은 웹(WWW)과 같은 새로운 툴과 기술로 인해 근래에 발전한 것들 이다.

이 문서는 올바른 방법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각 단락마다 점검항목 이 나열되어 있으며, 소프트웨어를 배포하기 전에 이에 따른 사전 점검을 하 도록 한다.

1.2. 이 문서의 새로운 버전

이 문서는 매월 comp.os.linux.answers 뉴스그룹에 게시될 것이다. 또, http://www.linuxdoc.org/LDP/HOWTO/Software-Release-Practice.html 을 통해서 최근 버전의 하우투(HOWTO) 문서를 볼 수 있다. 이에 대한 질문이나 비평은 자유롭게 Eric S. Raymond, 앞으로 보내주기 바란다.